Virón은 2020년 파리에서 Mats Rombaut과 Julian Romer가 설립한 프랑스 유니섹스 풋웨어 브랜드다. 사과와 옥수수의 부산물을 원료로 한 애플 레더, 재활용 고무와 재활용 면 등 비건 소재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브랜드는 “지구에서, 지구를 위해”를 신념으로 삼아 동물을 착취하지 않고, 순환(회수와 재제품화)을 전제로 한 제품 제작을 내세운다.
콘셉트
지구에서, 지구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