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리럭스가 있는 곳에 릴랙스가 있다
Aloha Blossom은 2011년 뮤지션 우에즈 세이사쿠와 디자이너 오노자키 도모타카가 오키나와에서 론칭한 일본 하와이안 셔츠 브랜드다. 알로하 셔츠를 중심으로 오키나와와 하와이의 문화적 배경, 우에즈의 음악 활동과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반영한 메시지성 있는 그래픽을 선보인다. ‘Relax = Re luxe, the real luxury’를 콘셉트로 삼아 자신에게 진정한 사치란 무엇인지 탐구한다. 수작업 날염 방식의 오리지널 텍스타일과 일본 장인의 기술을 살린 셔츠 제작이 특징이며, 원피스와 키즈 제품, 굿즈 등도 전개한다.
콘셉트
릴랙스 = 리 럭스, 진정한 럭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