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자원의 의식적인 사용
AMUR는 2017년 뉴욕에서 시작된 미국의 레디투웨어 브랜드다.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소피아 섀넌이 이끌며, 여성복과 이브닝드레스를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A Mindful Use of Resources”의 약자로, 자원을 의식적으로 사용하는 태도를 내세운다. 소재 조달을 중시하며 천연 섬유, 셀룰로오스 섬유, 재활용·재생 소재를 사용해 옷을 만든다.
콘셉트
좋은 스타일이 환경을 희생하는 대가를 치를 필요는 없으며, 디자인은 아름다움과 선한 의도 사이에서 균형을 이룰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