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시간은 유한하고, 디자인은 무한하다
AND PACKABLE은 테크노프라임이 전개하는 일본에서 시작된 잡화 브랜드다. 앞치마를 중심으로 주방·인테리어 잡화와 아웃도어용 패브릭 아이템 등을 폭넓게 다룬다. 캐치프레이즈는 “시간은 유한하고, 디자인은 무한하다”이다. 브랜드 이념으로 “일상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잡화’의 가능성을 추구 중”을 내세우며, 작게 접어 휴대할 수 있는 ‘패커블’을 기능의 축으로 삼아 일상용이나 선물용으로도 제안한다.
콘셉트
일상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잡화’의 가능성을 추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