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또 다른 것을 상기하고 상상하다
ARI는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이다. 공식적으로 ‘패션을 기반으로 한 문화 커뮤니케이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another remind imagine’을 슬로건이자 철학으로 내세운다. 일상에서 생겨나는 다양한 생각과 상상을 사진, 음악, 공간, 디자인, 예술 등의 문화 콘텐츠를 통해 표현하고, 이를 고유한 방식으로 연결해 새로운 문화를 제안한다. 서로 다른 문화 영역을 연결하는 것을 핵심으로 의류를 중심으로 한 컬렉션을 전개하며, 한국 아이돌의 착용을 계기로 일본에도 소개되고 있다.
콘셉트
서로 다른 문화 영역을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