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렐리 비더만은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주얼리 브랜드다. 디자이너 오렐리 비더만이 2004년 자신의 이름을 따 설립했다. 패션 주얼리부터 파인 주얼리까지 링, 브레이슬릿, 목걸이, 귀걸이 등을 선보인다. 공식 소개에서는 여행에 대한 관심을 핵심으로, 지중해 연안과 파리, 뉴욕, 리우데자네이루에 대한 친밀감, 회화·사진·건축에서 얻은 영감을 브랜드의 특징으로 꼽는다.
콘셉트
오스만 양식의 파사드와 열대의 풍요로움 사이에서 펼쳐지는 시적인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