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ancoire는 도쿄도 오타구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마리나가 기획·전개하는 일본 여성화 브랜드이다. 펌프스, 발레 슈즈, 샌들, 부츠, 레인 슈즈 등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프랑스어로 ‘그네’를 뜻하며, ‘멋을 좋아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부담 없이 편안한 감각을 중시하는 여성을 주제로 트래디셔널부터 스위트까지 폭넓은 수요에 대응한다. 직영 매장과 EC를 통해 전개한다.
콘셉트
부담 없이 편안한 감각을 중시하는 여성을 주제로, 때로는 트래디셔널하게, 때로는 스위트하게 표현하고자 하는 여성의 수요에 민감하게 대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