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I WERKSTÄTTE는 프랑스계 오스트리아인 베레나 베를리스크가 2015년 인도네시아에서 시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자 공예 프로젝트이다. 발리의 장인과 디자이너로 이루어진 집단으로, 라탄과 천연 섬유를 사용한 가방, 바구니, 홈 데코레이션, 가구, 예술 작품 등을 선보이며 현지 조달, 맞춤 제작, 빌라 스타일링, 인테리어 데코레이션도 진행한다. 인도네시아의 공예 유산과 발리 디자인을 소개하는 것을 이념으로 삼으며, 브랜드명은 창립자의 고향인 빈에 기반을 둔 예술가 집단 ‘빈 공방’에서 유래했다.
콘셉트
인도네시아의 공예 유산과 발리 디자이너들을 기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