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경계 없음
BASECREAM은 2013년 한국 서울에서 시작한 스트리트·서브컬처 브랜드다. 대표 겸 디렉터 김수찬(WOLFKOOKY)이 이끌며, 티셔츠와 캡 등의 의류를 중심으로 음악, 파티, 전시, 영상까지 아우르는 활동을 펼친다. 브랜드명은 ‘basement’와 ‘scream’을 조합한 조어로, 언더그라운드 서브컬처를 대중에게 알리는 것을 중심에 두고 생각과 메시지를 제품으로 표현한다. 그래픽 중심의 스트리트웨어를 선보이고 다른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 협업한다.
콘셉트
언더그라운드 서브컬처를 대중에게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모인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