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UF는 2022년 한국에서 시작한 패션 브랜드다. 서울을 기반으로 남성 및 여성 의류와 헤드웨어를 전개한다. 브랜드명은 독일어 ‘Baufach(건축학)’에서 착안했으며, 집을 짓듯 의복에 구조와 이야기를 쌓아 올리는 발상을 핵심으로 한다. 따뜻한 구조에 유희적인 디테일과 감정을 더해 편안함과 어딘가 신선한 낯섦이 공존하는 옷을 만들며, 현재도 컬렉션을 이어가고 있다.
콘셉트
집을 짓듯 구조와 온기, 유희적인 감정을 겹겹이 쌓아 편안하면서도 은근히 낯선 느낌의 의복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