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나무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세계의 시작
BAUM은 시세이도의 프레스티지 영역에서 2020년 일본에서 탄생한 스킨 & 마인드 케어 브랜드이다. 나무의 힘과 일본인이 예로부터 소중히 여겨온 자연과의 공생에 주목하며,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오 드 코롱, 캔들, 룸 스프레이 등을 선보인다. ‘나무와의 공생’을 주제로 나무의 혜택을 피부와 마음에 들이고, 그 혜택을 더 나은 방식으로 순환시켜 미래로 이어간다는 이념을 내세운다. 가구 제조 시 발생한 자투리 재료를 재활용한 목재 파츠 등 자원 순환을 반영한 패키지와 브랜드 경험이 특징이다.
콘셉트
나무와의 공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