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놀이와 움직임의 논리로 빚어, 일상의 형태로 다듬었다.
콘셉트
놀이 동작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고, 놀이를 중시하는 스케이트보드 등 스트리트 문화와 결합해 형태로 구현했다. 움직임에서 생기는 무게중심의 변화와 집중의 순간, 서로 겨루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익힌 리듬과 동작을 디자인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필요한 위치에 배치된 주머니와 움직임의 궤적에서 도출한 절개선, 그래픽은 놀이의 논리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일상복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계됐다. 감각을 현대적인 스타일에 어울리는 형태로 다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