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편안함과 함께 스타일을 향해 나아가다.
BERNIE MEV는 미국에서 1974년 신발 장인이자 디자이너인 버니 메드베데프가 창립한 풋웨어 브랜드다. 전통적인 여성화 제조업체로 시작했으며, 2000년 이타마르와 레이첼 카미가 사업에 참여했고 2008년 사업을 인수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전환했다. 손으로 짠 신축성 소재의 갑피와 메모리 폼을 특징으로 하며, 편안함과 스타일을 중시한 신발을 선보인다. 현재는 여성용을 중심으로 남성용 및 아동용 신발도 취급하며, 세계 각지의 백화점과 전문점 등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