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단순함에 대한 찬사
BLANC IRIS는 2012년 4월 프랑스 파리에서 아라키 히로미가 설립한 주얼리 브랜드이다. 아라키는 창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이후 프랑스 메종에서 어시스턴트 디자이너로 활동한 소피 쿠루젤이 디자이너로 합류했다. 기존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지닌 성인을 위한 주얼리를 제안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으며, 단순함과 소재의 본질을 살린 반지, 귀걸이, 목걸이 등을 전개한다. 이탈리아의 숙련된 장인에 의한 제작을 중시하며,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콘셉트
기존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지닌 성인을 위한 주얼리를 타협 없이 제안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