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너와 나는 이미 축복받은 존재다
BLESSED BULLET은 2012년 한국 서울에서 시작된 다크 스트리트 브랜드다. 디자이너 이동인이 전개하며,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의류, 가방, 모자, 신발 등을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축복받은 탄환’을 뜻하며, 탄환을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자신과 타인을 비유하는 것으로 보고 ‘너와 나는 이미 축복받았다’라는 슬로건을 내건다. 컨템포러리와 다크 캐주얼의 융합을 바탕으로 심플한 라인과 구조적인 디테일을 도입한 아이템을 제작하며, 실버 925와 서지컬 스틸 주얼리를 포함한 제품을 한국 국내외에서 판매한다.
콘셉트
컨템포러리와 다크 캐주얼의 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