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BLUEORB와 함께하는 더 나은 일상
BLUEORB는 한국의 소셜 벤처 ART IMPACT가 2019년에 선보인 윤리적 라이프스타일·패션 브랜드다. 지구를 뜻하는 “BLUE ORB”를 이름으로 삼고, 자연을 배려하는 일을 일상적인 선택에 반영하는 것을 지향하며, 재활용 폴리에스터, 재활용 나일론, 재생 가죽, 재활용 면 등을 사용한 가방과 소품을 선보인다. 플리츠 백을 아이콘으로 삼고 있으며, Each Bag, Ari Bag, Leather Goods 등의 라인을 갖추고 있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제품을 오래 사용하는 것을 핵심 이념으로 삼으며, 1% for the Planet 참여와 2021년 대한민국 패션 품질 대상 수상으로도 알려져 있다.
콘셉트
지속가능성을 내세우기보다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가치를 경험하고 불필요한 소비를 점차 줄여 재사용과 재활용에 익숙해지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