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Y

공유
X (새 탭에서 열기) Threads (새 탭에서 열기)

링크를 복사했습니다

복사하지 못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선택해 복사해 주세요.

주요 카테고리

브랜드 소개

BLUEY는 디자이너 겸 디렉터인 矢作比呂貴가 2013년 1월 일본에서 론칭한 어패럴 브랜드이다. 진웨어에 대한 추구에서 파생되었으며, 인디고 블루와 블루 오션 등의 의미를 담은 조어를 브랜드명으로 채택했다. 아메리칸 캐주얼의 실용성을 기반으로 밀리터리, 워크, 스포츠와 조화를 이루는 트래디셔널한 옷을 만든다. 시대에 맞는 소재와 디테일을 전통적인 제조 방식에 도입해 재설계하는 것을 콘셉트로 하며, 국내외 취급 매장을 통해 전개해 왔다. 관련 라인으로 BLUEY SURF CLUB(BSC)도 확인된다.

콘셉트

현대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아메리칸 캐주얼의 실용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시대별로 소재와 디테일이 발전한 웨어를 재현하고 밀리터리, 워크, 스포츠 모두와 조화를 이루는 트래디셔널한 옷을 전개한다.

관련 브랜드

상위 브랜드와 서브 브랜드를 설립 연도순으로 소개합니다.

관련 브랜드
1개 브랜드
설립 연도
2016
2016 서브 브랜드
BLUEY SURF CLUB
의류

서핑과 기능성을 담당하는 파생 라인

BLUEY SURF CLUB(BSC)는 BLUEY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矢作比呂貴의 디렉션 맥락에서 파생된 독립 명칭의 브랜드다. 2016년 오아후섬의 셀렉트숍

BLUEY SURF CLUB(BSC)는 BLUEY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矢作比呂貴의 디렉션 맥락에서 파생된 독립 명칭의 브랜드다. 2016년 오아후섬의 셀렉트숍에서 전개되었으며, 2019년 봄·여름 시즌부터는 다기능 소재와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전개되었다. BLUEY 본체가 진웨어를 기반으로 밀리터리, 워크, 스포츠를 아우르는 데 반해, BSC는 서프 캐주얼, 기능성, 환경 배려를 전면에 내세우며 티셔츠, 폴로셔츠, 트렁크스, 타월 등을 통해 일상·여행·액티브 용도로 영역을 넓히는 역할을 담당한다. BLUEY의 세계관을 해변과 기능성 소재의 방향으로 확장하는 파생 라인으로 자리매김한다.

공통점이 있는 브랜드

국가, 설립 시기, 카테고리 또는 디자이너가 같은 브랜드입니다.

BLUEY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

국가, 설립 연도, 카테고리와 상위 브랜드에 관한 정보입니다.

관련 키워드

관련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