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옛날 옛적, 아이들이 쓰는 언어로 말하는 의류 브랜드가 있었다.
BOBO CHOSES는 2008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아드리아나 에스페랄바와 라이아 아길라르가 창립한 패션 브랜드다. 베이비·키즈웨어를 중심으로 성인용 의류, 액세서리, 홈 제품, 그림책 등을 선보인다. 놀이, 호기심, 창의성, 상상력을 핵심으로 삼아 컬렉션마다 이야기와 일러스트를 결합하고, 아이와 어른 사이의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는 것을 이념으로 한다. 창립자 아드리아나 에스페랄바는 현재도 크리에이티브·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책임 있는 소재와 지역 생산에도 힘쓰고 있다.
콘셉트
Bobo Choses는 재미와 놀이를 통해 세상을 탐구하며 아이와 어른 사이의 정서적 유대를 형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