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jour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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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봉주르 레코드(봉주르·레코드)는 JUN이 운영하는 일본의 셀렉트숍이다. 1997년 도쿄 다이칸야마에서 문을 열었으며, 음악을 중심으로 예술과 나란히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장르·국적·시대를 가리지 않고 상품을 선정한다. 패션과 연결된 독점적인 문화 아이템을 제안하며, 여성·남성, 홈, 문화 등 폭넓은 분야를 전개한다.

콘셉트

장르와 국적을 가리지 않고 좋은 것을 선정해 선보이려는 뜻에서 브랜드명이 “bonjour”로 지어졌다. 지적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들이 소통하는 장이 되도록 패션과 연결된 독점적인 문화 아이템을 제안한다.

관련 브랜드

상위 브랜드와 서브 브랜드를 설립 연도순으로 소개합니다.

관련 브랜드
3개 브랜드
설립 연도
2011-2013
2011 서브 브랜드
bonjour records BOYS
의류

음악과 연동된 남성 중심의 파생 라인이다.

bonjour records에서 2011년 파생되어 겐마 다이스케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맞이해 시작한 남성용 프라이빗 클로딩 레이블이다. 매장에서 취급하는 음악

bonjour records에서 2011년 파생되어 겐마 다이스케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맞이해 시작한 남성용 프라이빗 클로딩 레이블이다. 매장에서 취급하는 음악과 의류의 관계를 배경으로, 2011년 데뷔 라인에서는 재구성한 모즈 패션을, 2012년 봄·여름 시즌에는 클래식한 유틸리티 스타일의 유니폼으로 표현했다. Bonjour Girl이 여성복, bonjour bonsoir가 유니섹스 그래픽 캐주얼을 담당하는 데 비해, BOYS는 남성복에 초점을 두고 모즈와 유틸리티 요소를 통해 bonjour records의 패션 제안을 확장한 선행 라인이다.

2012 서브 브랜드
Bonjour Girl
의류

여성의 일상과 문화를 연결하는 여성 라인

bonjour records가 전개하는 여성 라인으로, 스타일리스트 百々千晴의 디렉션을 출발점으로 여성의 옷장에 문화를 도입하는 역할을 한다. 코스메틱과 액세서리

bonjour records가 전개하는 여성 라인으로, 스타일리스트 百々千晴의 디렉션을 출발점으로 여성의 옷장에 문화를 도입하는 역할을 한다. 코스메틱과 액세서리 등 일상에서 활용하기 쉬운 아이템에 더해 로고 티셔츠, 그래픽, 가방, 아티스트 및 영화 등과의 협업을 선보인다. 2022년에는 각국의 문화적 움직임과 음악에 초점을 맞춘 기획도 진행했다. 남성 중심의 BOYS, 성별을 한정하지 않는 bonjour bonsoir와 달리, 여성용 패션과 잡화를 중심으로 bonjour records의 음악·아트·팝 컬처를 제시하는 라인이다.

2013 서브 브랜드
bonjour bonsoir
의류

유니섹스 그래픽 캐주얼 라인

bonjour records의 오리지널 브랜드로 2013년 가을·겨울 시즌에 시작한 유니섹스 패션 라인이다. 세계 도시 이름을 스웨트셔츠에 녹여내는 콘셉트를 중심

bonjour records의 오리지널 브랜드로 2013년 가을·겨울 시즌에 시작한 유니섹스 패션 라인이다. 세계 도시 이름을 스웨트셔츠에 녹여내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선명한 색상, 팝한 글꼴, 스포티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음악과 스트리트의 감각을 일상복으로 연결했다. 2011년에 시작한 남성 중심의 bonjour records BOYS와 여성용 Bonjour Girl에 이어, 성별을 한정하지 않는 그래픽과 캐주얼웨어를 담당하는 후발 라인으로서 bonjour records의 문화적 제안을 더욱 폭넓게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공통점이 있는 브랜드

국가, 설립 시기, 카테고리 또는 디자이너가 같은 브랜드입니다.

bonjour records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

국가, 설립 연도, 카테고리와 상위 브랜드에 관한 정보입니다.

관련 키워드

착용 대상·라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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