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디테일의 장인
BOURRIENNE ParisX는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2017년 Carine Beigbeder와 Cécile Faucheur가 공동 설립한 셔츠 전문 브랜드이다. 역사적 건축물인 오텔 드 브리에느에서 영감을 받아 과거 셔츠의 디테일을 현대에 되살린 흰 셔츠를 중심으로 남성복과 여성복을 전개한다. ‘흰 셔츠를 재해석된 유산으로 이어간다’는 이념 아래 프랑스 셔츠 제작의 전통과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칼라, 커프스, 플리츠, 자수 등을 시그니처로 삼는다. Cécile Faucheur는 아티스틱 디렉터로서 컬렉션을 담당한다.
콘셉트
흰 셔츠를 재해석된 유산으로 이어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