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기분 좋게. 깔끔하게 보이게. 단순하게.
Bread & Boxers는 헨리크 린달과 알렉산더 팔름그렌이 2008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설립한 브랜드다. 여행 중 짐을 잃어버린 경험을 계기로 호텔 객실용 속옷 브랜드로 시작했다. 현재는 남녀를 위한 언더웨어, 티셔츠, 라운지웨어 등 일상적인 기본 의류를 선보인다. 단순함, 착용감, 기능성을 중시하며 일상의 옷을 만드는 것을 지향한다.
콘셉트
삶의 중요한 순간들 사이를 위한 옷을 디자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