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재사용을 위해 만들어지다
Butter Goods는 2008년 호주 퍼스에서 Garth Mariano와 Matt Evans가 설립한 스케이트보드에서 출발한 어패럴 브랜드다. 음악과 스케이트보드에 대한 애정을 기념하는 데서 시작했으며, 티셔츠와 바지, 데님뿐 아니라 비니와 캡 등도 전개한다. 공식적으로는 “We’re Always Working on Improving”과 “Built To Re-Use”를 내세우며, 재활용 소재의 활용과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설명한다. 공식 사이트에는 © Butter Goods 2026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콘셉트
항상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