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모든 것에 의문을 제기하라
Afends는 2006년 호주 바이런베이에서 Declan Wise와 Jonathan “Jono” Salfield가 창립한 패션 브랜드이다. 펑크 및 하드코어 밴드의 굿즈를 제작한 스크린 프린팅 사업을 출발점으로 삼아, 서핑·스케이트·음악 문화를 배경으로 한 남성 및 여성 스트리트웨어를 전개하고 있다. 공식 미션인 “Create NOT Destroy” 아래 헴프, 유기농 및 재활용 소재를 중시하며 지속 가능성을 핵심에 두고 있다. 호주를 거점으로 일본을 비롯한 해외로 판매와 유통을 확대하고 있다.
콘셉트
창조하라, 파괴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