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차이를 꿰뚫어 보다.
AM EYEWEAR는 2003년 호주에서 사이먼 쿠마르 폰누사미가 창립한 아이웨어 브랜드다. 독특한 수제 프레임이 부족했던 시장 상황에서 출발해 선글라스와 옵티컬 프레임을 선보인다. ‘아름답고 탁월한 아이웨어를 창조하는 것’을 사명으로 내걸고 있으며, 창립자가 광학 엔지니어의 지도를 받아 디자인을 총괄한다. 이탈리아산 아세테이트와 일본산 티타늄 등을 사용한 장인 생산을 중심으로 국제적인 도매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플랫 톱과 스트레이트 엣지를 시그니처로 삼는다.
콘셉트
아름답고 탁월한 아이웨어를 창조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