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순간을 온전히 누려라.
Le Specs는 호주에서 시작된 선글라스 및 아이웨어 브랜드이다. 1979년에 설립되어 Bondi Beach 해안에서 전개되어 왔다. 창립 초기에는 화장품 회사 Australis가 운영했으며, 이후 Sunshades Eyewear가 상표 라이선스를 취득해 전개를 재개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글라스 컬렉션을 중심으로 국제적으로 사업을 확장했으며, 홈페이지에는 “Own the moment.”, 브랜드 스토리에는 “Always looking left of center”를 내세운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Sunshades Eyewear와 Le Specs의 CCO인 Hamish Tame가 디자인을 포함한 창작 영역을 총괄한다.
콘셉트
항상 중심에서 벗어난 곳을 바라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