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ES는 2019년 헬렌 드 크루이펠이 암스테르담에서 설립한 네덜란드 여성복 브랜드다. 패션이 ‘빠르거나 계절적’일 필요는 없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오래 입을 수 있는 타임리스한 의류를 사계절 내내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다. 컬렉션은 ‘에디션’으로 연 2회 전개되며, 이전 스타일을 이어가는 아이템도 포함해 디자인의 연속성과 오래 입을 수 있는 특성을 고려한다. 브랜드명 CAES는 옷이 케이스처럼 몸을 감싼다는 이미지와 창립자 아버지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콘셉트
패션은 빠르거나 계절적일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