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ELBAJAC LIG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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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CASTELBAJAC LIGNEE는 2012년 한국에서 전개를 시작한, 프랑스에서 시작된 Jean-Charles de Castelbajac에서 파생된 캐주얼 라인이다. Jean-Charles de Castelbajac과 아들 Louis-Marie de Castelbajac이 담당했으며, 주로 남성복을 대상으로 프랑스의 전통과 역사, 기사도 정신과 펜싱을 배경으로 한 프렌치 트래디셔널을 프레피와 팝 스타일로 재구성했다. 콘셉트는 「The house of Brave」이다. 한국에서 먼저 전개되고 유럽 진출도 계획됐으나, 상표 불사용 취소 등을 고려하면 현재는 종료된 라인으로 볼 수 있다.

콘셉트

용감한 이들의 집

관련 브랜드

상위 브랜드와 서브 브랜드를 설립 연도순으로 소개합니다.

관련 브랜드
1개 브랜드
설립 연도
1978
1978 상위 브랜드
Jean-Charles de Castelbajac
의류

프렌치 프레피를 담당하는 세 번째 라인

CASTELBAJAC LIGNEE는 2012년 아시아에서 시작된 세 번째 라인으로, Jean-Charles de Castelbajac의 아들 Louis-Marie

CASTELBAJAC LIGNEE는 2012년 아시아에서 시작된 세 번째 라인으로, Jean-Charles de Castelbajac의 아들 Louis-Marie de Castelbajac이 담당했다. 메인 라인의 팝한 성격이나 JCDC의 젊은 층을 겨냥한 대중성과는 달리, 프랑스의 전통과 가문의 역사, 펜싱과 기사도에 뿌리를 둔 프렌치 프레피를 중심으로 전개했으며 남성복 중심이었다. 브랜드 패밀리 내의 별도 콘셉트 라인으로 한국에서 매장을 전개했으며, Louis-Marie의 공식 프로필에서는 2014년까지 컬렉션을 개발한 라인으로 설명한다.

공통점이 있는 브랜드

국가, 설립 시기, 카테고리 또는 디자이너가 같은 브랜드입니다.

CASTELBAJAC LIGNEE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

국가, 설립 연도, 카테고리와 상위 브랜드에 관한 정보입니다.

관련 키워드

특징과 가치

착용 대상·라인

관련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