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책임감 있게 세상을 물들이다
Colorful Standard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작된 의류 브랜드다. 2017년 Tue Deleuran이 창립했다. 남성과 여성을 위한 티셔츠, 스웨트셔츠, 니트웨어 등 일상복의 기본 아이템을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인다. 오래 입을 수 있는 기본 의류와 책임 있는 생산을 중시하며, 오가닉 코튼과 리사이클 울을 사용한 제품을 포르투갈에서 제조한다. 계절별 대량 생산에 의존하지 않고 품질과 생산 과정의 투명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패션 산업의 기준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콘셉트
프리미엄 품질과 책임 있는 생산을 결합한 다채로운 옷장의 기본 아이템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