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미소를 담아 프로방스에서 디자인
COMPAGNIE DE PROVENCE는 1990년 프랑스 프로방스(마르세유)의 두 친구가 시작한 스킨케어 및 홈케어 브랜드이다. 식물성 오일을 배합한 내추럴 페이스·바디 케어와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전통적인 마르세유 비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1999년에는 액체 타입도 선보였다.
콘셉트
아름다움과 좋은 가치를 결합해 스타일 있게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