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잔느의 예술성과 장인의 손길이 빚어내는 유례없는 주얼리 판타지
CÉCILE ET JEANNE은 1990년 디자이너 잔느가 남동생 Eric과 함께 설립한 프랑스 코스튬 주얼리 브랜드이다. 천연석, 진주, 크리스털, 칠보, 유리, 가죽, 리본 등 다양한 소재와 색을 사용하며, 파리 중심부에 있는 아틀리에에서 장인들이 손으로 제작하는 주얼리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가죽 가방과 액세서리 라인도 선보이며, 모든 상품은 잔느가 디자인한다.
콘셉트
자신의 개성을 일깨우고 스스로가 유일무이한 존재임을 깨닫게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