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pice는 1999년 덴마크 디자이너 베스 닐센과 얀 마켄하우어가 파리에서 설립한 프랑스 태생의 스톨 브랜드이다. 고급 스톨을 중심으로 가방과 카디건 등을 전개하며, 인도의 공방에서 손으로 직조하고 손으로 프린트해 제작한다. 공식적으로는 ‘즐거움을 위한 텍스타일’을 콘셉트로 내걸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에피스 파리로도 소개된다.
콘셉트
즐거움을 위한 텍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