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CO Paris는 디자이너 야마다 준코가 1998년에 설립한 파리 기반 액세서리 브랜드다. 준보석, 플라스틱, 천 등 폭넓은 소재와 색을 사용해 컬렉션마다 이야기를 구성한다. 모던과 클래식, 여성성과 남성성, 부드러운 것과 단단한 것처럼 대조적인 조합을 중심으로 목걸이, 반지, 팔찌, 브로치 등을 선보인다. 2003년에는 파리 마레 지구에 아틀리에 부티크를 열었으며, 프랑스와 일본, 유럽 여러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다.
콘셉트
준보석부터 플라스틱과 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소재의 질감과 색을 사용해 컬렉션의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모던과 클래식, 여성성과 남성성, 부드러운 것과 단단한 것 등 대조적인 조합을 특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