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NICHE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니나 그랜트가 1975년에 설립한 독립 디자이너 셀렉트숍이다. 창업 초기에는 그랜트가 직접 의류를 디자인하고 제작했으며, 이후 도쿄에서 일본 디자이너들을 일찍이 소개하는 등 세계 각지의 아방가르드한 재능을 선별해 소개해 왔다. 현재는 남성복, 여성복, 유니섹스·젠더리스 의류를 중심으로 비비안 웨스트우드, 우마 왕, 룬드홀츠, 지기 첸 등을 취급한다. 세계 아방가르드 디자이너의 재능을 소개하고 선별하며 지원하는 일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Drapers Awards의 UK Designer Store of the Year 수상 경력이 있다.
콘셉트
전 세계 아방가르드 디자이너 가운데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뛰어난 재능을 소개하고, 선별하며, 지원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