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끝없는 소비의 순환에서 영감을 받다.
Cost per Kilo는 한국 서울에서 2018년에 시작해 2019년 3월 15일 정식 론칭한 패션 브랜드다. HENZ/MODECI의 구민현, Sleepwalker 출신 디자이너 이현석과 이인우, KASINA의 이은혁 등이 설립했으며, 이현석과 이인우가 프로덕트 디자인을 담당한다. 남성복을 중심으로 스트리트웨어와 빈티지 아방가르드를 융합한 컬렉션을 전개한다. 의류의 과잉 소비와 폐기·순환에서 출발해, 버려진 옷에서 매력을 재발견하고 오래 사랑받는 옷을 만드는 것을 생산자의 책임으로 삼는다는 이념을 내세운다. 의도적인 에이징, 빈티지 프린트, 재가공을 시그니처로 한다.
콘셉트
오래도록 애정할 옷을 만드는 것이 생산자의 책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