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사랑하는 딸을 위해 엄마가 고르는 특별한 한 벌
coto cotte는 2016년 일본에서 시작한 주식회사 寳屋가 전개하는 베이비·키즈웨어 브랜드다. 여자아이를 위한 원피스, 롬퍼, 바디수트, 아우터, 패션 잡화 등을 선보인다. 브랜드가 내세우는 ‘사랑하는 딸을 위해 엄마가 고르는 특별한 한 벌’을 중심으로, 지나치게 달지 않은 페미닌함과 프릴·꽃 모티프를 도입하고, 육아 중인 디자이너의 엄마 시선에서 기능성도 고려한다. 전국 취급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전개한다.
콘셉트
엄마의 시선으로 생각해 육아를 조금이라도 더 즐겁고 편하게 만드는 기능성에도 신경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