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나에게 주는 선물, 쿠론
COURONNE은 2009년 디자이너 석정혜가 서울에서 시작한 한국의 모던 럭셔리 핸드백 브랜드다. 2010년 코오롱FnC가 인수했으며, 현재도 코오롱FnC의 액세서리 브랜드로 전개되고 있다. 핸드백을 중심으로 지갑, 액세서리, 소품을 선보이며, “Simplicity, Timeless chic, Exquisite color”를 키워드로 단순하고 유행에 좌우되지 않는 스타일과 선명한 색채를 추구한다. 대표적인 시그니처 백으로 ‘스테파니’가 있으며, 현대 여성이 컨템포러리한 스타일을 유지하고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이념을 내세운다.
콘셉트
단순함, 시대를 초월한 세련미, 정교한 색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