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생각하고+가능하고+입다
DEARSTALKER는 2009년 한국에서 탄생한 패션 브랜드이다. 여성복을 중심으로 상의, 아우터, 하의, 스커트, 액세서리 등을 전개한다. ‘THINK+ABLE+WEAR’를 내걸고 트렌디함과 클래식함을 조화시킨, 누구나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경쾌하고 다양한 디자인을 제안한다. 한국 내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디자인 및 생산 관련 공정을 직접 운영해 유통 구조를 간소화하며, 합리적인 가격대와 품질을 함께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도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콘셉트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함을 잃지 않는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