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NK는 디자이너 겸 대표 정은우가 2017년 서울에서 론칭한 한국 여성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개성 있고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펑키하고 귀여운 스타일과 크롭 아이템을 전개해 왔다. 현재는 “We are still young”을 정체성으로 내세우며, 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사람들을 위해 독창성과 다양한 디테일을 담은 일상복을 제안한다.
콘셉트
우리는 여전히 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