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ed는 1760년 제임스 헨리 크리드가 런던에서 창립한 영국 태생의 프래그런스 메종이다. 본래 영국 왕실과 귀족을 위한 테일러 메종으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남성 및 여성을 위한 고급 향수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영국 테일러링과 프랑스의 사부아페르를 융합한 오트 퍼퓨머리를 내세우며, 희귀한 천연 원료를 사용해 손으로 조향하고 숙성하는 ‘아트 오브 밀레짐’을 핵심으로 한다. 올리비에 크리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아래 아반투스 등의 대표작을 선보였으며, 국제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영국식 테일러링과 프랑스의 사부아페르가 만나는, 색다른 오트 퍼퓨머리의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