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멋진 매일을.
CRICKET은 1960년 후지모토 다다시가 후쿠오카시에서 시작한 넥타이 도매업을 뿌리로 둔 일본의 패션 소품 브랜드이다. 넥타이를 주력으로 포켓치프, 넥타이핀, 커프스, 벨트 등 남성용 캐주얼 및 포멀 아이템을 선보인다. 공식적으로 내세우는 ‘소중한 하나를 오래 즐긴다’를 축으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일상에 어울리는 상품을 제안한다. 트래드를 기반으로 한 넥타이 제작을 이어가며, 현재는 크리켓웹이 운영한다.
콘셉트
소중한 하나를 오래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