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멋지게. 편안하게. 의식 있게.
CRICKIT은 2010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유리아 무게와 마이클 무게가 설립한 신발 브랜드다. 유리아 무게가 디자인을 맡으며, 첼시 부츠를 비롯해 스니커즈와 발레 슈즈 등을 선보이고 가방과 액세서리도 제작한다. 클래식한 신발의 정석을 현대적으로 제안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며, 디자인뿐 아니라 편안함과 지속 가능성도 중시한다. 뒤꿈치 부분의 독특한 솔기를 시그니처로 삼고 있다.
콘셉트
오늘날 제품의 아름다움은 더 이상 디자인만으로 정의되지 않는다. 편안함과 지속 가능성 같은 측면도 그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