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기품과 기개가 교차하는 블랙 아메리칸 캐주얼
CRIMIE(현행 표기: THE CRIMIE)는 2002년 11월 도쿄에서 탄생한 일본 남성 패션 브랜드이다. 디자이너 YONHO BOO가 전개하며, 블랙을 바탕으로 한 아메리칸 캐주얼에 기품과 기개, 현대적인 우아함을 결합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자동차와 오토바이 등의 모터 스타일, 바다와 산에서 즐기는 액티브 스포츠, 창의적인 도시형 라이프스타일을 배경으로 의류, 데님, 가죽 제품, 액세서리 등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은 ‘PARTNER IN CRIME’을 바탕으로 한 속어로, 친밀함과 신뢰를 상징한다. 브랜드 이념으로 ‘초기 충동과 호기심의 융합’을 내세우며, 2006년에는 로스앤젤레스에 아틀리에를 열었다.
콘셉트
초기 충동과 호기심의 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