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순수함을 입어라
CYCLE은 2000년 이탈리아 북동부 베네토주에서 디자이너 안드레아 베르틴과 엘레나 보아레토가 설립한 데님 중심의 패션 브랜드다. 이탈리아 제조의 장인정신과 소재 연구를 중심으로 남성·여성용 청바지부터 상의, 아우터, 니트, 드레스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한다. 패션의 순환성에 주목하고 전통적인 소재와 가공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는 이념을 내세우며, 프레타포르테와 캐주얼웨어를 연결하는 럭셔리 진웨어로 국제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패션 특유의 순환성을 표현하고, 제품의 생애주기를 새롭게 구성하며, 전통적인 소재와 마감을 현대적으로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