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Dagmar는 2005년 세 자매인 카린 쇠델린드, 크리스티나 토야델, 소피아 워렌스탐이 스톡홀름에서 설립한 스웨덴의 여성용 럭셔리 패션 브랜드이다. 북유럽의 유산을 기리면서 책임 있는(responsible) 생산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브랜드는 설립 이래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디자인부터 소재 선택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향하는 방침을 밝히고 있다. 또한 환경 정보를 공유하는 풋프린트 개념을 언급하며, 2021년 2월 개최된 코펜하겐 패션 위크에서 Zalando Sustainability Award를 수상했다. 소피아 워렌스탐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콘셉트
지속가능성은 환경 발자국을 가능한 한 최소화하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