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대담함의 아름다움 드 그리소고노(de GRISOGONO)는 1993년 파와즈 그루오시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창립한 고급 주얼리·워치 메종이다. 블랙 다이아몬드를 선구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공식 자료에서는 ‘장인정신, 혁신, 창의성’을 창립 이념으로 내세웠다. Allegra와 Boule 등의 주얼리 컬렉션, Instrumento 계열의 시계로 존재감을 보였으나 2020년 파산을 신청했고, 2024년 스위스 법인은 등기 말소됐다. 콘셉트 장인정신, 혁신, 창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