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본질에서, 순수한 것만.
DE PERI MERA는 디자이너 Boo Choi가 2020년 한국 서울에서 설립한 여성복 브랜드다. 아우터, 상의, 하의, 원피스, 액세서리를 전개하며, 오피스부터 일상까지 착용할 수 있는 클래식한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제안한다. “From the essence, only the pure.”를 내세우며, 과하지 않으면서 존재감이 있고 하루 종일 편안하며 트렌드에 좌우되지 않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제작한다. 미니멀하고 페미닌한 방향성과 코튼, 모달, 울, 캐시미어 등 내구성을 중시한 소재 사용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콘셉트
과하지 않으면서도 존재감 있는 옷, 하루 종일 입어도 편안한 옷,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오래 입을 수 있는 핏과 소재로 완성된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