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일상에 감성을 담다
depound는 2016년 한국 서울에서 정은정과 조현수가 론칭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아이템에 자연스러운 감성을 더하는 것을 중심으로 가방, 의류, 액세서리, 생활용품 등을 전개한다. 창업 당시 에코백과 패브릭 캘린더로 주목을 받았으며, 2022년에는 의류 라인으로 영역을 확대했다. 공동 대표인 두 사람은 브랜드 디렉션도 맡고 있으며, 한국을 중심으로 일본과 중국 등 해외에도 진출해 있다.
콘셉트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상품들에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담아 감성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