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마음을 설레게 하는 ‘특별한 한 벌을’
Dewlily는 군마현 이세사키시를 거점으로 프랑스와 영국의 앤티크 레이스 원피스와 앤티크 나이트드레스를 중심으로 단 한 점뿐인 제품을 소개하는 전문점이다. 점주 Ai(森村 愛)는 100년의 세월을 거쳐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의복에 주목하고, Dew(반짝이는 물방울)와 lilly(늠름한 흰 백합 같은 여성)라는 뜻을 담아 제품을 선별한다.
콘셉트
소중히 여기는 것은 설렘과 두근거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