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우리의 온도를 전달해드립니다.
DGRE는 2018년 한국 서울에서 김경환이 시작한 남성 캐주얼 브랜드이다. 이름은 온도의 단위인 ‘Degree’에서 유래했으며, ‘만질 수 있는 온도’를 키워드로 런던의 거리와 건축, 예술에서 얻은 영감과 유럽의 빈티지, 워크웨어, 밀리터리를 현대적인 의복으로 재해석한다. 단순한 실루엣과 뉴트럴 컬러, 소재와 봉제에 대한 배려를 바탕으로 클래식과 캐주얼을 조합한 베이직·에센셜 웨어를 전개한다.
콘셉트
‘만질 수 있는 온도’를 만들며, 워크웨어와 밀리터리 베이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오래 입을 수 있는 베이직·에센셜 아이템으로 지속가능함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