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GONAL은 2014년 서울에서 차혜림, 곽혜선, 이한셀이 설립한 한국 여성 패션 브랜드다. 일상의 형태를 단순한 표현으로 포착하고 그 안에서 독자성을 발견하는 것을 이념으로 삼으며, 상의, 드레스, 하의, 아우터, 가방, 액세서리 등을 전개한다. 기본적인 디자인에 감각적인 요소를 더한 데일리웨어를 중심으로 하며, 2019년 이후에는 니트 개발에도 주력한다. 니트를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 아이템으로 삼아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콘셉트
일상의 형태 속에서 단순한 표현을 통해 독자성을 찾고자 한다.